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
한달쯤 전부터 티스토리에서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희망 블로거' 모집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당에서 주일학교 교사활동 했던거 말고는
저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블로그가 그냥 개인의 어떤 표현에 그치지 않고,
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으름 피우다가 지난주에 신청서 메일을 보냈는데.
어제 '28명의 희망블로거'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여러개의 사회적 기업 중, 저는 위에 수녀님이 계시는... '위캔'에서 활동하게 되었구요.
어떤 활동을 하느냐하면... 사회적 기업과 그 기업의 여러 활동을 소개하고,
그들의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이런저런 활동을 하다보면 좀 더 다양한 고민과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주일에 두세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먼가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게 참 큰 매력인거 같아요.
더불어 제 블로그도 한걸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희망'이 되는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준 티스토리와 세스넷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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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상에 희망의 목소리를 낼 희망블로거가 되다.
2008/03/26 22:23
티스토리 공지사항을 통해 희망블로거 선정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사회적 기업은 아름다운 가게인데요. 저와 함께 선정되신 분들중에는 맨큐님이나 작은인장 같은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실 분들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처음에 선정 발표를 좀 늦게 했던 이유가 인원이 많이 모자라서였다고 하던데, 이번 발표에서도 지원하지 않은 지역이나 기업당 2-3명이 아니라, 약간은 적은 인원만이 있는 곳이 있어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희망적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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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2008/03/26 19:53
딱 100번째 포스팅이셨네요?
안녕하세요^-^ 저 역시 위캔의 희망블로거로 활동하게 될 혜윰이라고 합니다.
얼마 간, 어떻게 활동하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좋은 시간 함께 보냈으면 합니다.
진아님 말따나 함께 희망이 되는 소식을 전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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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 2008/03/26 22:24
저는 아름다운 가게에 선정되었지요^^
정말 물결님을 실제로 뵙게 되겠는걸요^^ 두근두근ㅋ
위캔은 두번째 추가모집 했을때 힘이 컸던 것 같아요^^-
진아 2008/03/26 23:50
네. 그런 것도 있는거 같고...
전 원래 다른 데 한군데 관심이 있었는데,
나중에 사회적기업이 추가 발표되면서 그 기업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수녀님까지 보고 나니까 확 기울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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