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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습니다.
2008. 5. 25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서울
잘 지내고 있습니다.
PT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도 못하고 촛불시위에도 못나갔는데
PT도 떨어져서 괜히 더 화나고 그러네요. ㅋ
무사히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려드리려고,
가증스러운 사진이지만... 올립니다.
곧 다른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조금만 참아주세요. ^^
photo by 정원양 폰카
덧붙임. 하나
지금까지 폰카는 SKY를 따라올 수 없다 자부하고 있었는데.
정원양이 가지고 있는 애니콜... 다시 봤습니다.
모든 애니콜이 다 그런건 아니고, 이 모델만 딱 괜찮더군요...
그래도 애니콜은 정이 안가서...
덧붙임. 하나 더
바빴다며 일요일날 왠 두산아트센터? 하실 분들 혹시 계실까바.
티스토리에서 당첨된 뮤지컬 '컴퍼니' 공연보고 포스팅 올리는 거 때문에
전날(토욜) 회사에서 꼬박 야근하고
겨우 시간 내서 다녀왔습니다.
뮤지컬 '컴퍼니' 포스팅은...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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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벌써 세 번
요즘 간혹, 혹은 종종
개그우먼 송은이씨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예전에 한 번 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올해들어서는 벌써 세 번 들었다.
그런 소리 많이 듣지 않느냐,
송은이 괜찮지 않느냐,
성격도 밝고,
나쁜 의도 아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아라.
는 말이 늘 따라 붙는데
근데,
쫌... 기분 나쁘다.
송은이 보다 쪼끔은 더 이쁘지 않나?
머, 아님 말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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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 0 8 0 4 0 6
2008. 4. 6
전남 순천 어느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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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s 2008/04/18 10:22
갑자기 무슨 일일까요?
어젯밤까지는 멀쩡했는데...
지금 10:20 현재 today count가 1716. 시시각각으로 숫자가 올라가는데... 이상하네요.
로봇로그 방지해놨는데...
www.daum.net으로 들어오는 유입자가 계속 나오고있고...
티스토리에서 이런거 이제 안나올꺼라 하더만... -_-
무서워요...-
물결's 2008/04/18 10:46
다음 메인에 제 블로그가 올라가 있답니다.
얼마전 위캔 방문기 올렸던 거...
다음의 위력 정말 대단하네요.
오늘 밤까지 몇카운트를 기록하는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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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남겨진 사진
2008. 4. 4
홍대 W8 (2층)
photo by 정원
필름이 끊어진 90분간
핸드폰에 남겨진 사진 3장과 신용카드 전표
제가 취하면 쫌 귀엽습니다. 푸하하
저 이제 와인 안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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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의 흉터> 2008. 3월 / 언니의 미니홈피 게시판
이마 좀 올려봐. 라고 내가 말하자 진아는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올려 이마를 드러내어 보였다.
아. 거기에 내가 깨어놓은 진아의 이마가 있었다.
스무발이나 기운 그 이마는 내가 그어 놓은 것이다.
넌 이제부터 나의 작품이야. 걸어다니는 예술품. 이라고 말하고 웃기에는 민망한 흉터.
진아는 씨익 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는다.
진아가 내 이마에 그러한 흉터를 남겼다면 나는 그렇게 씨익 웃기만 하지는 못했을텐데.
자꾸 그 흉터가 떠오르고.
119에 실려갈 때 온 얼굴에 피가 묻은 채 내 손을 잡던 진아가 자꾸 자꾸 떠오른다.
빨리 저 흉터가 없어져야 진아한테 큰소리를 좀 치고 살텐데.
언제나 없어질까.
혹자는 해리포터 같다고 하는 이마 흉터때문에 (해리포터를 한 편도 안 본 나는 잘 모르지만...)
앞머리를 만들었더니
왠만해서는 귀엽기 힘든 이 나이에 다들 어찌나들 귀엽다고들 하는지...
성형외과 의사하는 친한 오빠한테 물어본 결과
6개월 후 흉터 없애는 시술하면 멀쩡해진다는 유능한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덕분에... 결과적으로...
언니는 6개월간은 저에게 꼼짝없이 잘~~ 해주야합니다. ㅋㅋㅋ
언니, 나 사천성 짬뽕 먹구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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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 0 8 0 3 1 5
2008. 3. 15
오랜만에 깨뜻하게 수리되어 돌아온 로모로 셀프놀이
(대문에 제 사진이 어이없게 당분간 걸려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요즘 심심해서 혼자 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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