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꽃'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6/16 사뿐히 즈려밟아도... (8)
  2. 2008/05/08 새로 들어온 화분 (11)
  3.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4)
  4.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5.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6)
  6. 2008/03/18 봄꽃, 커피 한 잔 (4)
  7. 2008/03/11 혼자살기 232일째 ... 0 8 0 3 0 9 (10)
  8. 2008/02/21 그림자 꽃
  9. 2008/01/17 양귀비, 그 도도한 외로움 (2)
  10. 2007/06/22 크게 숨쉬기 (3)
  11. 2007/03/09 분홍 봄소식 (6)
  12. 2007/02/03 양귀비 (4)
  13. 2006/12/13 겨울, 봄인 척 하다 (5)

사뿐히 즈려밟아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5. 25
두산아트센터 근처 커피집



앤틱과 모던함과 로맨틱과 촌스러움이 공존하는
컨셉이 모호했던 커피집

시멘트바닥에 박제된 꽃잎들


사뿐히 즈려밟아도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으로.말하다 > 시선이.머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뿐히 즈려밟아도...  (8) 2008/06/16
쌍둥이들의 우중산책  (6) 2008/06/10
다대포의 바다와 하늘  (5) 2008/05/21
하늘하늘 꽃무늬  (6) 2008/05/15
기다림 혹은 휴식  (4) 2008/05/13
흘러가는 풍경  (0) 2008/05/12
Trackback 0 Comment 8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519

  1. 원영 2008/06/17 17:10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이 사진, 그리고 사뿐히 즈려밟고...
    이거 보면 여대생 성질 나시겠는걸.

    • BlogIcon 물결's 2008/06/18 09:44 address edit & del

      왜요? 왜 성질을???

  2. BlogIcon railriver 2008/06/18 00:30 address edit & del reply

    자유로워 보여요.. 밟아보고 싶네요.^^

    • BlogIcon 물결's 2008/06/18 09:44 address edit & del

      저 커피집 다른건 좀 그랬는데...
      저 꽃들은 맘에 들더라구요...

  3. 김경순 2008/07/04 01:52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에도 이런 곳이 있을까?
    이런거 보면....
    사람은 다 서울로 가고
    말은 다 제주도로 가야되는걸까?

    • BlogIcon 물결's 2008/07/04 02:48 address edit & del

      먼 말이냐? ㅋ
      제주도 가고 싶다...

  4. BlogIcon 꿈을 쫓는 애벌레 2008/07/19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원영님이 하신 말씀은 혹여 시위때 일 당하신 그 여대생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니실련지(그냥 제추측에^^;)

    그나저나, 특이하네요. 꽃들이 바닥에 박제된 듯이 박혀 있고 ~ 커피랑은 맛이 별로 였나요?

    • BlogIcon 물결's 2008/07/21 13:08 address edit & del

      아 그 여대생이 아니고... 언니랑 제가 알고 있는 여대생이 있어서요... ^^
      안녕하세요.
      커피맛은 기억이 안나고,
      이런 저런 컨셉들이 섞여 있어서 좀 정리해주고 싶었어요. (직업병 -_-)

새로 들어온 화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쑥쑥 크고 있는 허브 삼총사

한달전쯤 허브화분을 샀다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죽어버린
허브화분을 정리하고
부산 출장 가기 전, 허브 화분을 다시 사놓고
물 한번씩 주고 출장을 다녀오니
샀을 때의 딱 두배씩 키가자란 허브 삼총사

장미허브, 로즈마리, 카모마일

카모마일은 차 끓여마셔야겠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엄마의 어린이날 선물 꽃바구니

햇빛 비치는 쪽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리는 녀석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을.살다 > 어제,오늘,내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Desk : 2008년 6월  (14) 2008/06/12
어느 날, 여유를 부리다  (0) 2008/05/16
새로 들어온 화분  (11) 2008/05/08
요즘, 정신없이, 그럭저럭  (10) 2008/04/26
봄날  (4) 2008/04/19
미디어의 힘  (4) 2008/04/19
Trackback 0 Comment 11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85

  1. BlogIcon 세스넷 2008/05/08 10:1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때 위캔갔을때 저한테 알려주셨던 허브 이름이 모였져..
    이쁘고 키우기도 쉽다고 하셨는데..이번에 허브농장으로 워크숍 갔을때
    하나 키워볼려고 했는데 이름을 기억 못해서 못샀답니다.ㅜ.ㅜ

    • BlogIcon 물결's 2008/05/08 11:18 address edit & del

      그때 말씀드렸던 건 장미허브였구요.
      사진에서 보면 젤 왼쪽에 있는거...
      근데, 키워보니까 다 잘 커요.
      장미허브는 향만 좋은데...
      로즈마리는 향두 좋구, 차로 마실수도 있고, 반신욕 같은거 할때 입사귀 하나 떼서 넣으면 좋데요.
      카모마일도 차 끓여마실 수 있구...
      보구싶어요...

  2. 언니 2008/05/08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화분.. 물 너무 자주 주면 안됩니다.
    당신에게는 언제나 언니가 있어서.. 참 여러모로 쓸모가 많군요. 알려주는 것도 많고.
    부럽습니다.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1 address edit & del

      언니말고도 얘기해주는 사람 많아.
      꽃집 아주머니부터 엄마에. 언니까지. ㅋㅋㅋ
      고마워.

  3. 민정 2008/05/08 14:19 address edit & del reply

    뒤에 사랑초도 있네?
    잘 키워서 잡아 먹자.(?)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2 address edit & del

      언니, 사랑초 먹는거예요?

    • 민정 2008/05/08 18:06 address edit & del

      아니, 사랑초 말고,
      앞에 있는 녀석들.ㅋㅋ

    • 민정 2008/05/08 18:07 address edit & del

      미친소도 먹게 생겼는데,
      설마 사랑초 먹는다고 죽기야 하겠니?ㅡ.ㅜ

    • BlogIcon 진아 2008/05/09 09:33 address edit & del

      미친소 먹고 죽는거보다, 사랑초 먹고 죽는게 더 낭만적인데요.
      전 사랑초 먹고 죽을래요. ㅋㅋ

  4. 송화 2008/05/10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허브종류는 뿌리가 깊이 내릴수 있어야 잘 자란다

    • BlogIcon 물결's 2008/05/12 00:27 address edit & del

      분갈이 해줘야겠죠? ㅋㅋ
      화분이 하나하나 늘어가요...
      베란다에는 엄마가 갖다준 오이 덩쿨이 쑥쑥 올라오고 있어서 무서워요.
      저러다 베란다 가득 채울 듯 한데... -_-

봄, 꽃에 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4. 6
선암사, 순천


봄,
붉은 동백
뚝뚝 땅이 꺼질듯 떨어지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으로.말하다 > 시선이.머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 풍경  (10) 2008/04/10
아침 초록빛  (5) 2008/04/10
봄, 꽃에 취하다  (4)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0)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6) 2008/04/09
중복된 이미지  (4) 2008/04/08
Trackback 0 Comment 4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62

  1. 노은연 2008/04/09 11:31 address edit & del reply

    아..동백꽃!
    전라도가 고향이라 익숙한 꽃이여서, 이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ㅎㅎ
    꽃보다는 그 씨가 더 기억에 남아요..
    그 큼지막한 씨로 공기놀이도 하고 그랬는데...
    고향을 떠나온지 오래되니.. 지금은 그 꽃마져도 그립네요.
    쉬는 날..출근해서 한 자 적고 갑니다. ^^
    투표하세요~

    • BlogIcon 물결's 2008/04/10 00:59 address edit & del

      아. 동백꽃 씨는 한번도 못봤는데... 큰가바요. ^^
      고향이 어딘데요? 궁금하네. ^^
      투표했는데 개표결과는 좀 짜증나네요. -_-

  2. BlogIcon 명랑돼지 2008/04/09 21:24 address edit & del reply

    네번째사진하고 다섯번째 사진. 참 좋구나..

    • BlogIcon 물결's 2008/04/10 00:59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명랑돼지님.^^

봄, 꽃에 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4. 6
선암사, 순천


봄,
자목련은 차가운 열정이라면
백목련은 뜨거운 냉정일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으로.말하다 > 시선이.머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 초록빛  (5) 2008/04/10
봄, 꽃에 취하다  (4)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0)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6) 2008/04/09
중복된 이미지  (4) 2008/04/08
볕 드는 곳  (4) 2008/04/03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61

봄, 꽃에 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4. 6
선암사, 순천



벗꽃과 산수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으로.말하다 > 시선이.머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꽃에 취하다  (4)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0) 2008/04/09
봄, 꽃에 취하다  (6) 2008/04/09
중복된 이미지  (4) 2008/04/08
볕 드는 곳  (4) 2008/04/03
봄, 꽃길 산책  (0) 2008/03/31
Trackback 0 Comment 6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60

  1. 노은연 2008/04/09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만개하기 시작했네요..
    바람결에 떨어지는 벗꽃은 그것마져도 이뻐보이던데...
    물결님 사진보면서...
    선암사..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되버렸네요.

    • BlogIcon 물결's 2008/04/09 00:44 address edit & del

      포스팅 올리자마자 댓글을... 내일 출근안해서 오늘은 늦게까지??
      선암사 이달말 다음달 초까지도 괜찮을거 같아요.
      선암사 대웅전마당에 있는 왕벗꽃나무는 아직 안 폈더라구요.

  2. BlogIcon 명랑돼지 2008/04/09 21:25 address edit & del reply

    어머나. 뉴트로진아씨. 좋아서 환장하겠어요.
    저 이 사진들 프린트물이 너무 갖고 싶어요. 주시겠습니까?

    • BlogIcon 물결's 2008/04/10 01:00 address edit & del

      시간내서 만나면 주신다면 머 제가 사진 한장쯤 못드리겠습니까...
      언제쯤 시간 내 주실 수 있나요?

    • 원영 2008/04/10 01:22 address edit & del

      나도.

    • BlogIcon 물결's 2008/04/10 10:09 address edit & del

      언니한테는 곱게 뽑아서 드릴께요.
      명랑돼지님 꺼는 언니의 병원비를 다 대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면, 그때 드리겠습니다. ^^

봄꽃, 커피 한 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3. 15

방안 가득 찾아온 봄


홍대나 신촌 근처를 지나시다가 연락주시면
봄 향기 가득한 방에서 커피 한 잔 드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4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33

  1. 은연 2008/03/19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연락할 용기가 없을 듯 한데요.ㅋㅋ
    방에 봄이 찾아온듯 이쁘네요~

    • BlogIcon 진아 2008/03/19 10:18 address edit & del

      은연님 연락주시면 특별히
      원두 갈아서 커피 내려드리지요.

  2. birdie 2008/03/24 19:44 address edit & del reply

    영화는 당신이 내고 집에 가서 환상의 커피도 당신이 말아 주고 ^^
    봄이라 조오타~!

    • BlogIcon 물결's 2008/03/25 01:59 address edit & del

      언제 남기셨데. ㅋ
      영화는 머 CGV영화관람권 있으니 그걸로 하면 되고,
      그리고 커피는 어떻게 말지? ㅋㅋ
      마는 방법은 모르고. 내려주기는 할께. ㅋ
      이번 토욜은 저녁에 약속 있는데. 낮에 만나서 영화보고 커피할까?

혼자살기 232일째 ... 0 8 0 3 0 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 안에 찾아온 봄, 그리고 라디오


방 안에 봄을 불러다 놓고,
라디오를 듣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을.살다 > 어제,오늘,내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꽃, 커피 한 잔  (4) 2008/03/18
악몽, 그리고 성시경  (5) 2008/03/12
혼자살기 232일째 ... 0 8 0 3 0 9  (10) 2008/03/11
내일부터 출근 예정  (2) 2008/03/10
잠시 쉬는 중  (7) 2008/02/26
오늘... 조카가 태어납니다. ^^  (5) 2008/01/16
Trackback 0 Comment 10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24

  1. 은연 2008/03/11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