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벌써 세 번
일상을.살다/그&그녀로부터 2008/05/16 10:41
요즘 간혹, 혹은 종종
개그우먼 송은이씨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예전에 한 번 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올해들어서는 벌써 세 번 들었다.
그런 소리 많이 듣지 않느냐,
송은이 괜찮지 않느냐,
성격도 밝고,
나쁜 의도 아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아라.
는 말이 늘 따라 붙는데
근데,
쫌... 기분 나쁘다.
송은이 보다 쪼끔은 더 이쁘지 않나?
머, 아님 말구.
-_-
'일상을.살다 > 그&그녀로부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 지내고 있습니다. (5) | 2008/05/31 |
|---|---|
| 올해들어 벌써 세 번 (10) | 2008/05/16 |
| self ... 0 8 0 4 0 6 (12) | 2008/04/18 |
| 핸드폰에 남겨진 사진 (14) | 2008/04/07 |
| self ... 0 8 0 3 1 5 (11) | 2008/03/18 |
| self ... 0 8 0 3 0 9 (0) | 2008/03/1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