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8'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5/08 아직은 봄날 (10)
- 2008/05/08 새로 들어온 화분 (11)
- 2008/05/08 100일이 지난 재민군 (4)
아직은 봄날
사진으로.말하다/시선이.머물다 2008/05/08 02:18
2008년 4월
신수동, 서울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아직은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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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화분
일상을.살다/어제,오늘,내일 2008/05/08 02:11
쑥쑥 크고 있는 허브 삼총사
한달전쯤 허브화분을 샀다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죽어버린
허브화분을 정리하고
부산 출장 가기 전, 허브 화분을 다시 사놓고
물 한번씩 주고 출장을 다녀오니
샀을 때의 딱 두배씩 키가자란 허브 삼총사
장미허브, 로즈마리, 카모마일
카모마일은 차 끓여마셔야겠다. ㅋ
그리고,
엄마의 어린이날 선물 꽃바구니
햇빛 비치는 쪽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리는 녀석들.
엄마의 어린이날 선물 꽃바구니
햇빛 비치는 쪽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리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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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넷 2008/05/08 10:14
그때 위캔갔을때 저한테 알려주셨던 허브 이름이 모였져..
이쁘고 키우기도 쉽다고 하셨는데..이번에 허브농장으로 워크숍 갔을때
하나 키워볼려고 했는데 이름을 기억 못해서 못샀답니다.ㅜ.ㅜ-
물결's 2008/05/08 11:18
그때 말씀드렸던 건 장미허브였구요.
사진에서 보면 젤 왼쪽에 있는거...
근데, 키워보니까 다 잘 커요.
장미허브는 향만 좋은데...
로즈마리는 향두 좋구, 차로 마실수도 있고, 반신욕 같은거 할때 입사귀 하나 떼서 넣으면 좋데요.
카모마일도 차 끓여마실 수 있구...
보구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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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08/05/08 13:35
마지막 화분.. 물 너무 자주 주면 안됩니다.
당신에게는 언제나 언니가 있어서.. 참 여러모로 쓸모가 많군요. 알려주는 것도 많고.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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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s 2008/05/12 00:27
분갈이 해줘야겠죠? ㅋㅋ
화분이 하나하나 늘어가요...
베란다에는 엄마가 갖다준 오이 덩쿨이 쑥쑥 올라오고 있어서 무서워요.
저러다 베란다 가득 채울 듯 한데... -_-
-
100일이 지난 재민군
사람.사랑 2008/05/08 01:56
2008. 5. 4
점점 짱구가 되어가고 있는 재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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