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08 아직은 봄날 (10)
  2. 2008/05/08 새로 들어온 화분 (11)
  3. 2008/05/08 100일이 지난 재민군 (4)

아직은 봄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4월
신수동, 서울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아직은 봄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으로.말하다 > 시선이.머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다림 혹은 휴식  (4) 2008/05/13
흘러가는 풍경  (0) 2008/05/12
아직은 봄날  (10) 2008/05/08
나무와 나무 사이  (8) 2008/04/23
기차역에서  (6) 2008/04/21
어느 마을 풍경  (5) 2008/04/16
Trackback 0 Comment 10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86

  1. BlogIcon 메아리 2008/05/08 13:4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아~~!

    특히 위 사진이 맘에 드는걸요^^

    비의 촉촉함을 살짝 머금은 사진이랄까요?ㅋ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3 address edit & del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비온뒤 혹은 비오기 직전 날씨를 좋아해서요 ^^
      저도 좋은 포스팅 보러 종종 들르겠습니다.

  2. BlogIcon 뽕다르 2008/05/08 13:52 address edit & del reply

    봄비가 가져다주는 설레임이란...
    근데 요즘은 바로 봄이 일주일 밖에 안되는것 같아요.
    벌써 더워졌네요...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4 address edit & del

      세상이 시끄러워서 그러는지,
      날씨도 미쳐버린거 같아요.
      아직 5월 초인데 말이죠... -_-

  3. 민정 2008/05/08 14:1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담벼락이 있는 집을 가지고 싶어.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5 address edit & del

      집 근처에 있는 담벼락 중 젤 이쁜 담벼락이예요. ^^

  4. BlogIcon 격물치지 2008/05/08 18:00 address edit & del reply

    골목길은 사라져 가서 더 그립습니다.

    • BlogIcon 물결's 2008/05/08 23:40 address edit & del

      아파트가 들어차서 저런 골목길을 찾기가 정말 어려워요.

  5. BlogIcon 하늘만큼~ 2008/05/11 16:29 address edit & del reply

    골목길 정겹네요. 차가 다니기 힘든 그런 골목길 보기가 참 어려워졌어요.
    거기에 익숙해진 저도 안타깝구요.

    • BlogIcon 물결's 2008/05/12 00:26 address edit & del

      있는데 인식하지 못했을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면 더 눈에 잘 띄어요. ^^

새로 들어온 화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쑥쑥 크고 있는 허브 삼총사

한달전쯤 허브화분을 샀다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죽어버린
허브화분을 정리하고
부산 출장 가기 전, 허브 화분을 다시 사놓고
물 한번씩 주고 출장을 다녀오니
샀을 때의 딱 두배씩 키가자란 허브 삼총사

장미허브, 로즈마리, 카모마일

카모마일은 차 끓여마셔야겠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엄마의 어린이날 선물 꽃바구니

햇빛 비치는 쪽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리는 녀석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일상을.살다 > 어제,오늘,내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Desk : 2008년 6월  (14) 2008/06/12
어느 날, 여유를 부리다  (0) 2008/05/16
새로 들어온 화분  (11) 2008/05/08
요즘, 정신없이, 그럭저럭  (10) 2008/04/26
봄날  (4) 2008/04/19
미디어의 힘  (4) 2008/04/19
Trackback 0 Comment 11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85

  1. BlogIcon 세스넷 2008/05/08 10:1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때 위캔갔을때 저한테 알려주셨던 허브 이름이 모였져..
    이쁘고 키우기도 쉽다고 하셨는데..이번에 허브농장으로 워크숍 갔을때
    하나 키워볼려고 했는데 이름을 기억 못해서 못샀답니다.ㅜ.ㅜ

    • BlogIcon 물결's 2008/05/08 11:18 address edit & del

      그때 말씀드렸던 건 장미허브였구요.
      사진에서 보면 젤 왼쪽에 있는거...
      근데, 키워보니까 다 잘 커요.
      장미허브는 향만 좋은데...
      로즈마리는 향두 좋구, 차로 마실수도 있고, 반신욕 같은거 할때 입사귀 하나 떼서 넣으면 좋데요.
      카모마일도 차 끓여마실 수 있구...
      보구싶어요...

  2. 언니 2008/05/08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화분.. 물 너무 자주 주면 안됩니다.
    당신에게는 언제나 언니가 있어서.. 참 여러모로 쓸모가 많군요. 알려주는 것도 많고.
    부럽습니다.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1 address edit & del

      언니말고도 얘기해주는 사람 많아.
      꽃집 아주머니부터 엄마에. 언니까지. ㅋㅋㅋ
      고마워.

  3. 민정 2008/05/08 14:19 address edit & del reply

    뒤에 사랑초도 있네?
    잘 키워서 잡아 먹자.(?)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2 address edit & del

      언니, 사랑초 먹는거예요?

    • 민정 2008/05/08 18:06 address edit & del

      아니, 사랑초 말고,
      앞에 있는 녀석들.ㅋㅋ

    • 민정 2008/05/08 18:07 address edit & del

      미친소도 먹게 생겼는데,
      설마 사랑초 먹는다고 죽기야 하겠니?ㅡ.ㅜ

    • BlogIcon 진아 2008/05/09 09:33 address edit & del

      미친소 먹고 죽는거보다, 사랑초 먹고 죽는게 더 낭만적인데요.
      전 사랑초 먹고 죽을래요. ㅋㅋ

  4. 송화 2008/05/10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허브종류는 뿌리가 깊이 내릴수 있어야 잘 자란다

    • BlogIcon 물결's 2008/05/12 00:27 address edit & del

      분갈이 해줘야겠죠? ㅋㅋ
      화분이 하나하나 늘어가요...
      베란다에는 엄마가 갖다준 오이 덩쿨이 쑥쑥 올라오고 있어서 무서워요.
      저러다 베란다 가득 채울 듯 한데... -_-

100일이 지난 재민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5. 4

점점 짱구가 되어가고 있는 재민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람.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군의 나라 걱정  (25) 2008/05/20
한 순간  (0) 2008/05/12
100일이 지난 재민군  (4) 2008/05/08
앞으로 6개월간  (6) 2008/04/01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13) 2008/03/31
어제, 박노아님 사진전 다녀왔습니다.  (9) 2008/03/30
Trackback 0 Comment 4

Trackback : http://sweetjina.tistory.com/trackback/484

  1. 언니 2008/05/08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재민이는 아버님을 많이 닮았다.. ㅋㅋㅋ 귀엽다야.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0 address edit & del

      이젠 자꾸 찡찡거려.
      안아달라, 밥달라, 앉지 마라, 눞히지 마라, 등등

  2. 민정 2008/05/08 14:17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오동통한 볼살 깨물어 주고 싶어.

    • BlogIcon 진아 2008/05/08 16:20 address edit & del

      완전 짱구라니까요.
      사진은 게 중 귀엽고 예쁘게 나온것만. ^^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