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풍경
사진으로.말하다/시선이.머물다 2008/04/10 23:31
2008. 4. 6
전남 순천
봄
어느 일요일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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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2008/04/11 10:13
진해도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긴 한데...
순천 선암사는 봄이 되면 한번쯤 다녀오고 싶은 그런 곳이예요.
절이 아기자기하고 꽃나무도 많고 유명한 해우소도 있고 ^^
밤기차타고 떠나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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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연 2008/04/11 00:41
아아..그러게요. 진짜 좋네요.
제 고향은요.. 전남 고흥이에요.
왜 거기 있잖아요. 우주발사장 만든다고 지금 짓고 있는 곳.. '하반'
그 깡촌이 지금은 아파트며, 별것들이 다 들어서 있더군요.
그런데 전 조금 슬프구..아쉽고.. 그래요..
우주를 향한 어쩔수 없는 희생이지만..그리워 할 곳을 잃어버려서요..
그 깡촌에서 살다와서, 4-50대 부장님과도 말이 통합니다.ㅋㅋ
오늘은 봄이 가버리는 듯 더운 날씨였어요.-
진아 2008/04/11 10:21
아... 고흥...
(잠깐 선운사 있는 고창하고 헤깔렸네요 ^^)
그리운 곳이 있다는 것도 전 부러워요.
서울서 태어나서 친척들 있는 곳도 대구시내고 그래서..
그리운 고향, 시골, 추억 그런게 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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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2008/04/11 10:22
아. 네... 반갑습니다.
순천에 여러번 가긴 했는데 저도 저런 풍경을 만난건 이번이 처음이예요. 그 전엔 못본거일 수도 있지만.^^
핸드폰 바꿔야지 하고 있었는데, 블로그 정보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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